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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설립 추진위원회

대학설립위원회 회의록 (2020.7.9)

작성자
김 성숙
작성일
2020-12-07 22:24
조회
13
VESA 대학설립위원회 확대회희 ( 외부관심단체와의 협의회 )

장소 시간: 이대앞 참좋은교회/ 2020. 7.9() 오후 6:00-9:00

참석자

- 베사측 7명 :김길현, 이은화, 강순자, 신승애, 전길자, 한인영, 김정효 (존칭생략)

- 외부참석자 15명:

연변과기대 하계봉사팀 (스마트융합엔지니어링학과 관련)

최창선( 연변과기대 하계봉사팀, 현 한빛D&S연구소장)

황찬규( 연변과기대 하계봉사팀, 현 SVU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학처장)

정원혁( 전연변과기대 IT교육후원단체대표, 현 디플러스대표)

전유택( 하계봉사팀주임, 현 평양과기대총장,)

그 외 연변과기대 하계봉사팀(김장섭 스니징대표, 이준호 SK건설, 황준호)

전 연변과기대교수

김지형 (전 연변과기대교수)

서순덕 (전연변과기대교수)

그 외 관련지인

배성철( 울산과기대 기획처장, 바이오생명공학부)

이형용( 현 CCTV 협동조합장)

유명종 (현 코암대표, 창업교육전문가)

박인규 (현 하나금융투자 상무, 벤처투자전문가)

그 외 참좋은교회 집사님들 (장영선, 김용빈 등)

회의내용

- 김길현교수 말씀증거: 이사야 55:10-11. 하늘부터의 열매

- 한인영부회장 베사소개

- 외부참석자들의 신앙간증과 기여할 수 있는 분야 나눔.
  • 중보기도 및 마무리 :전길자회장
<외부참석자 제안과 나눔>

1) 황찬규(전 하계봉사팀, 현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학처장):

Scranton를 파송한 WFMS(The Woman’s Foreign Missionary Sciety)에 관련한 자료를 찾아 70년간 8명의 여인들이 1000여개의 대학을 세운 것을 기리며 이일이 계속되어야함을 강조.

2) 장원혁(전 연변과기대 IT교육원 후원단체인 iT 드림팀대표) :

-단기봉사팀의 지속적인 확대사역의 사례를 보고함.

-약 30여명정도의 회원들이 장기간 연변과기대의 IT교육원 교육을 담당해옴.

-하계대학형태로 봉사해온 단체로 현재는 해체되었고 관련사업단체 운영중이심.

-단기봉사로 모였었으나 계속적으로 회원이 늘고 활발한 선교를 하심. 선교의지보이심.

3) 전유택 (평양과기대 총장) : 평양과기대 운영에 따른 창의적지역 대학선교의 시사점 나눔

- 전혀 직접적인 선교는 할 수 없으나 10여년간의 지속적인 사역을 통해 삶으로 증거하는 선교를 통해 매우 북한에서 매우 협조적임. 교회단체에 대한 오히려 신뢰가 있음.

삶으로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신뢰가 중요함을 강조함.

- 현재 코로나로 온라인수업이 일부진행중이며, 미국시민권자들은 들어가지 못하고 있음.

4) 김지형( 전 연변과기대 교수): 25년간 연변과기대 지속적 사역의 4가지 이유

- 공동체모임, 구역모임 등으로 예배 공동체로 연합되어 성숙하려고 노력함.

- 사역자들의 숙소를 학교가 제공해준 것.

- 선교사자녀학교가 해결된 점( 대학건물 바로 옆에 기독국제학교와 한국학교가 있음)

- 강의어에 대한 부담이 없음(한국어사용가능)

(영어사용의 한계를 인식하기 바람. 학생들이 잘 못알아듣고 강사들도 한계가 있음.)

- 교수진조달에 대한 문제조언: Dual Mode가 필요: 외국유학을 장려하나 90%는 돌아 오지 않음. 그러므로 자제내 석박사과정의 대학원을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.

5) 최창선 (전 하계봉사팀, 현 한빛D&S연구소장)

- 최근에 승진되어 현업으로 복귀하심.

- 작년 스랑방문. 황찬규교수님의 지인이심.2009년부터 라이프대학매해 100만원 헌금하심.

- 선교제안 1안: 정보통신기술사 300-400명 양성할 수 있는 기술학교

- 선교제안 2안: 산업기술대학으로 시작하는 것도 가능함.

- 산업기술대학학과: 태양광설비감리, CCTV관련학과 (공산국가 주력산업), 안터넷학과

- 부하직원이신 CCTV대학설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형용씨를 소개하심.

6) 이형용 ( CCTV 협동조합장 ): CCTV학과에 대한 평소의 기획안을 소개(선교 잘모르심)

- 영상정보처리기학과는 기술전문학교로 관련부처 21개 관련시행령이 2000개가 있을 정 도로 발전되어있으며 스마트시티 사업과 연계하여 발전가능성이 무궁부진함.

- 관련 기술의 음양: 중국은 인민통제와 고나리수단으로 최근 선도국가가 됨.

한편으로는 공공의 안전과 개인의 인권을 지키는 기술이나 장애인을 돕는 기술분야일 수도 있음. Big-data 중 최상위 data임.

-설치학과, 운영학과, 생산학과, 소프트웨어개발학과로 세분, 전문기술학교로 설립가능.

7) 배성철 ( 현 울산과기대 산학협력단장)

- 스마트헬스케어라는 분야로 고신대, 부경대의대와 함께 현재 사업을 개발하여 수주제안 서 진행중임

- 핸폰진단Kit(예:자궁경부암진단)를 개발하여 개도국에 보급하면 비싼의료장비 보급없이 도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“Public Health Care”의 사업이 될 수 있음. 이미 스와 질란드의 사례있음(?). 캄보디아와 연계가능성있음.

=> 신승애교수님: 베사의 지역보건소와 연계가능성있음을 시사하심.

8) 박인규 (하나금투 상무, 창업투자전문가 )

- 순복음교회 집사님으로 선교에 지지적이심.

- 창업중심대학으로 갈 때 관련하여 투자지원을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.

■ 마무리:

- 많은 분을 모아주시고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.

- 주님의 인도를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향후 협의를 계속해 나가리로 함.

( 이후에는 오프라인미팅은 어려울 수 있음.)

- 과학기술분야의 대학설립에서 기술개발이 중립적이지 아니함으로 그 기술분야가 기독교적 인 가치와 인류공영을 저해하느냐 진작할 수 있느냐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고 학과를 개설 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임(CCTV학과 등).

- 현지 체류와 제자양육이 가능한 선교사님들이 어느 정도 확보될 수 있는지도 고려하여야 할 것같음 ( 연변과기대 하계봉사단이 주축됨으로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