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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게시판(이화스렁학교)

서로 돕는 하교길

2018.07.10 13:06

김 성숙

조회 수102

스쿨버스가 고장이 나서 부품을 구하러 프놈펜까지 가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

하교시에는 형편이 되시는 학부모님들에게 아이들 픽업을 스스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렸는데

40%의 참여율로 큰 어려움은 넘겼어요..

부모님이 못 오신 아이들은 다른 스쿨버스인 스타렉스 차량으로…

중학생들이 그들의 오토바이로… 동네 동생들을 데려다 주는 등

서로 힘을 합하여 주어진 상황을 잘 극복했습니다..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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